"트럼프 아들이 내 생명 구했다" 화상통화 중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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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들이 내 생명 구했다" 화상통화 중 무슨 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19)가 지난해 여성 친구와 화상통화 중 폭행 장면을 목격하고 영국 경찰에 신고해 그녀의 생명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AFP) 2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런던 스네어스브룩 왕립법원에서 열린 마트베이 루미안체프(22) 재판에서 배런 트럼프의 긴급 신고 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배런 트럼프는 지난해 1월 18일 이 여성과 화상통화를 하던 중 그녀가 폭행당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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