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SK 제주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선수 보강 작업도 병행하면서 권창훈, 박창준, 김신진, 기티스, 네게바 등 즉시 전력감을 영입했고 추가 영입 작업도 진행 중이다.
세르지우 감독은 “제주SK의 자존심을 되찾아야 하는 중요한 시즌이지만 의욕만 가지고 되는 건 아니다”며 “정확하고 선명한 비전과 방향성을 가지고 진정성을 담은 자세로 도전에 임해야 한다.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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