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상반기 지하철 안전도우미 130명을 채용했다고 23일 밝혔다.
지하철 안전도우미는 서울시의 시정 기조인 '약자와의 동행'을 반영한 서울 동행일자리의 대표 사업 중 하나다.
안전도우미들은 19일부터 이틀간 심폐소생술(CRP) 실습 등 역사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처 방안 등을 교육받고 21일부터 서울 지하철에 배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