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카를루스 카세미루(33)가 올 시즌 종료 후 퇴단을 발표했다.
카세미루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팬들과 함께 작별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그는 시즌 후 퇴단이 확정된 뒤 “맨유 제 평생 동안 제 마음속에 자리 잡을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TN 현장] '김영현·박정웅·표승빈' 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꼽은 키 플레이어 "최선 다해줘서 고마워"
[STN 현장] "훈련도 제대로 못 했어…이정현도 결장" 소노 손창환 감독의 한숨
45분을 버텼다, 마지막 1분에 끝냈다... T1, 통신사전서 KT에 2:0 완승
대박! '이강인 이적료 860억' 아틀레티코, 전력 강화+상업적 가치 두 마리 토끼 정조준 "열흘 안에 결정될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