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일본 앱 ‘아무드’ 누적 다운로드 650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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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일본 앱 ‘아무드’ 누적 다운로드 650만 넘어

에이블리는 자사가 운영하는 일본 패션 플랫폼 ‘아무드’의 일본 내 누적 다운로드 수가 650만회를 넘었다고 23일 밝혔다.

아무드를 통해 일본 현지 판매를 시작한 캐주얼 브랜드 ‘벤힛’의 지난해 4분기(10~12월)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배 이상(1016%) 증가했다.

아무드는 국내 셀러의 글로벌 진출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춰 현지 고객의 K-패션 쇼핑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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