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바르셀로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드리는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예상 회복 기간은 한 달 정도이다”라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승점 1점을 두고 리그 우승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바르셀로나에겐 적색 신호가 켜진 셈이다.
페드리는 지난 11, 12월에도 근육 부상으로 인해 총 5경기를 결장했으며 2021-22시즌부터 2023-24시즌 동안 그는 리그에서 44경기를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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