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오선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가 밤샘 진화작업을 통해 75%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산림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8분께 전남 곡성군 오산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인명 피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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