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오선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가 밤샘 진화작업을 통해 75%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산림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8분께 전남 곡성군 오산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인명 피해는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