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병원에도 의료AI 확산…'AI 환자모니터링' 씽크 도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차병원에도 의료AI 확산…'AI 환자모니터링' 씽크 도입

신일병원이 대웅제약과 함께 서울 강북구 지역 2차 의료기관 가운데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전 병상에 도입했다.

신일병원은 위험 상황을 놓치지 않고 의료진이 환자 곁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병동 환경을 만들고자 씽크 도입을 결정했다.

유인협 신일병원 병원장은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은 병동 운영의 기준을 업무 중심에서 환자 안전과 편안함 중심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