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 찬공기' 강추위 이어지지만…충청·남부 일부 한파 풀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30도 찬공기' 강추위 이어지지만…충청·남부 일부 한파 풀려

금요일인 23일 강추위가 이어지겠지만, 충청과 남부지방에 내려진 한파특보가 일부 해제되는 등 동장군 기세가 다소 누그러지는 모습도 나타나겠다.

우리나라 상공으로 -30도 안팎 찬 공기가 지속해서 유입되면서 이날 아침 경기내륙·강원내륙·강원산지·충북·경북내륙은 -15도 안팎, 나머지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남부내륙은 -10도 안팎, 강원동해안과 남부해안은 -10∼-5도까지 기온이 내려갔다.

오후부터 호남에 비 또는 눈, 늦은 오후부터 인천·경기서해안과 제주에 눈(제주는 비 또는 눈), 밤부터 서울·경기남부내륙·강원남부내륙·강원남부산지·충청·경남서부내륙에 눈이 오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