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한탄강 본류·지류 37개 지점서 매달 수질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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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탄강 본류·지류 37개 지점서 매달 수질검사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올해 한탄강본류수계 4개 지점과 영평천수계 13개 지점, 신천수계 20개 지점 등 15개 하천 37개 지점을 대상으로 ‘수질모니터링’을 펼친다.

이번 조사는 경기북부 수계 가운데 상대적으로 오염도가 높은 한탄강수계 수질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수질오염 원인 분석과 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다.

조사 결과는 경기도와 해당 시·군에 제공돼 수질오염도 현황 파악과 지도·점검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경기도물정보시스템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에도 매월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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