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지하 기계실에서 새벽 화재가 발생해 박물관이 하루 임시 휴관한다.
국가유산청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8쯤 국립고궁박물관 지하 1층 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화재를 계기로 국립고궁박물관뿐 아니라 소속 기관과 산하기관 전반에 대해 화재 대응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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