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판다 도입을 대비해 광주 우치 동물원 시설 점검에 나서는 등 바삐 움직이고 있다.
이 대통령이 지난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중국 측에 판다 한 쌍을 국가 거점동물원인 광주 우치동물원에 대여해줄 것을 제안한 데 대한 후속 조치다.
(사진=뉴스1) ‘푸바오를 다시 데려오는 것도 고려하느냐’는 질문에는 “가급적이면 푸바오와 그 남자친구가 함께 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볼 예정”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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