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문화유산 피해는 없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44분께 국립고궁박물관 지하 1층에서 화재감지기가 작동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명 피해와 문화유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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