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제러드 쿠슈너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위해 러시아에 도착했다.
위트코프 특사는 러시아 방문에 앞서 세계경제포럼(WEF)이 열린 스위스 다보스에서 협상이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며 "단 한 개의 쟁점만 남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좋은 회담이었다"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끝나야 하며, 그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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