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완화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3천400여개 업체가 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기존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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