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드 타고 일본 간 K패션…벤힛·무센트 거래액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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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드 타고 일본 간 K패션…벤힛·무센트 거래액 ‘급증’

스타일 커머스 에이블리가 운영하는 일본 패션 플랫폼 ‘아무드(amood)’를 통해 국내 패션 셀러(판매자)들의 일본 현지 거래액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사진=에이블리) 23일 에이블리에 따르면 아무드에 입점한 쇼핑몰과 브랜드들의 지난해 4분기 거래액이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아무드는 에이블리의 AI 개인화 추천 기술을 적용해 일본 소비자 취향에 맞는 한국 패션 상품을 연결한 점도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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