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에서 60대 남성이 2시간 동안 차량 밑에 깔려있다가 가까스로 구조됐다.
당시 A씨는 왼쪽 상반신이 눌린 채 2시간 동안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다.
다행히 평소 알고 지내던 B씨가 A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창고로 찾아왔다가 사고 장면을 목격하고 신속히 지게차를 이용해 A씨를 구조한 뒤 119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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