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기북부지역 아침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연일 한파가 지속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기온은 파주 판문점 -20.7도, 연천 신서 -19.4도, 포천 일동 -19.1도, 양주 -16.2도, 동두천 하봉암 -15.6도, 의정부 -14.6도, 고양 -14.3도 등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당분간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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