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판문점 -20.7도…경기북부 한파 지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파주 판문점 -20.7도…경기북부 한파 지속

23일 경기북부지역 아침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연일 한파가 지속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기온은 파주 판문점 -20.7도, 연천 신서 -19.4도, 포천 일동 -19.1도, 양주 -16.2도, 동두천 하봉암 -15.6도, 의정부 -14.6도, 고양 -14.3도 등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당분간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