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골싱 민박의 러브라인이 단 한 번의 데이트로 크게 요동쳤다.
26기 경수는 국화, 용담과 함께한 2:1 데이트로 또 다른 갈림길에 섰다.
결국 용담은 직접 불만을 드러냈고, 국화는 데이트 이후 “한 번 더 이야기해보고 싶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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