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협상단이 만나 전쟁 종식을 위한 첫 3자 회의가 열린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2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볼 것”이라며 “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보 보장 조건은 확정됐지만 영토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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