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횡령 혐의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황정음이 13년 만에 1인 기획사 정식 등록을 마쳤다.
23일 대중문화예술 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황정음은 전날 주식회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완료했다.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는 앞선 8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돼 온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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