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33)가 올여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작별한다.
카세미루는 맨유에서 4시즌 동안 현재까지 146경기에 출전해 21골을 넣고 있다.
맨유와 작별을 앞둔 카세미루는 구단을 통해 "평생 내 마음속에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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