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가자 평화 등을 주도하기 위해 출범한 국제기구인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에서 자신이 종신 의장을 맡는 것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에서 귀국하는 대통령전용기 안에서 대통령 임기가 끝난 후에도 평화위 의장을 지낼 수 있냐는 취재진 질문에 "내가 원한다면 그렇게할 권리가 있다"며 "제가 결정할 것이고 어떻게 될지 보자"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평화위 서명식에서 59개국이 서명했다고 밝혔으나 외신들은 참여 의사를 밝힌 나라가 20여개국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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