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월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21일까지 누적 관객 수 170만 7255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만약에 우리’는 2018년 중국에서 큰 흥행을 거둔 유약영 감독의 ‘먼 훗날 우리’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국판의 인기에 힘입어 원작 역시 넷플릭스 영화 부문 톱 10에 재진입하며 역주행에 성공했다.
아울러 OTT와 극장 통합 순위를 집계하는 키노라이츠 차트에서도 ‘만약에 우리’와 ‘먼 훗날 우리’가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신구 작품의 동반 흥행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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