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계의 거장 박찬욱 감독이 다시 한번 아카데미 후보 지명에 실패하며 오스카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한국 시간으로 22일 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기대를 모았던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국제장편영화상 최종 후보 5편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며 아쉬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박 감독의 작품은 앞서 예비후보(쇼트리스트) 15편에 포함되며 기대를 모았으나, 끝내 최종 지명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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