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겨울 이적시장의 최우선 타깃으로 삼고 이미 적극적으로 움직였으며, 1월 안에 계약을 체결하길 원하고 있다.
해당 매체는 지난 21일 기사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꾸준히 거론되고 있지만, 이 한국인 선수는 이번 겨울에 PSG를 떠나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전한 바 있다.
이처럼 스페인과 프랑스 매체의 주장은 엇갈리고 있지만, 아틀레티코의 관심이 단기적인 것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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