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을 준비 중인 서동주는 "12월 24일에 난자를 채취했다.다행히 배아가 되긴 됐다.하나가 나왔는데, 또 하나도 배아가 됐다"며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했다.
앞서 서동주는 지난해 10월 건강상의 이유로 난임 치료를 잠시 중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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