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5년전 계좌폐쇄 문제삼아 JP모건에 7조원대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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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5년전 계좌폐쇄 문제삼아 JP모건에 7조원대 소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투자은행인 JP모건이 5년전 자신의 금융거래를 제한했다며 7조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JP모건과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의 정치적 디뱅킹(거래 제한) 혐의에 대해 50억달러(약 7조3250억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한다"며 관련 보도를 공유했다.

JP모건은 트럼프 대통령 계좌 폐쇄는 연방 규정에 따른 것이었고 정치적 이유와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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