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써밋' 브랜드로 한남2구역 재개발 혁신 예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우건설, '써밋' 브랜드로 한남2구역 재개발 혁신 예고

대우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 프로젝트에 글로벌 설계사 저드(JERDE)와 협력한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강남구 대치동 '써밋 갤러리'에서 대우건설은 한남2구역 재개발조합, 저드, 그리고 국내 설계사 관계자들과 함께 단지 배치, 외관 디자인, 공간 구성 등 설계 요소 전반을 검토하는 합동 설계회의를 진행했다.

저드 관계자는 "한남2구역의 특성에 맞춰 대우건설의 '써밋' 철학을 재해석하고 있다"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최고 주거 명작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