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아파트의 대출 한도를 축소한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후 강남3구의 25억원 초과 아파트 거래량이 많게는 4분의 1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부동산 정보앱 집품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서초구의 25억원 초과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1분기 780건에서 4분기 179건으로 77.1% 급감했다.
매수우위지수 역시 서울이 96.4로 6주째 상승한 가운데, 강북 14개구가 101.0으로 100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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