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첫 회 시청률 2.2%를 제외하고 9회 연속 시청률 1%대를 기록했다.
사랑을 통한 성장은 가족 관계의 변화로도 이어졌다.
진호와 자영의 관계를 지켜보며 도현의 아들 다니엘에게 자신의 존재가 상처가 됐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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