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직도 대학생같은데…“딸맘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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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아직도 대학생같은데…“딸맘이 되고 싶어”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새해 목표로 둘째 임신을 꼽았다.

그는 “첫째 임신 때 수영을 했는데 정말 좋았다.체중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임산부에게 최고”라며 아들 준연과 함께 수영을 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아들의 새해 목표를 대신 적어주며 ‘쪽쪽이 이별’과 ‘오빠 되기’를 적어 넣어 훈훈함을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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