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거래량을 살펴보면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있던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의 아파트 거래량은 감소했다.
12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중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82.3%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강남3구와 용산 등 핵심 지역은 거래량이 줄었지만, 신고가 경신이 이어지며 서울 평균 상승률보다 높은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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