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측근과 배우자 등을 줄소환하는 등 전방위 수사에 나섰다.
김병기 의원은 지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총 3000만원의 공천헌금을 측근인 이지희 동작구의원, 배우자 이모씨를 통해 받았다가 반환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경찰은 돈을 준 혐의를 받는 전 동작구의원 전씨와 김씨를 지난 8~9일 조사한 뒤, 최근 이 동작구의원, 배우자 이씨에 대해서도 조사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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