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은 지난 20일 제4차 회의를 통해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제출한 12개의 수요·공급 모형 및 시나리오를 모두 검토해 논의 범위를 6개 모형으로 좁혔다.
학생 선발 일정을 고려하면 보정심 결론은 늦어도 2월에는 나와야 하는데, 보정심은 모형 논의만 할 수 없어서 수요자 2인, 공급자 2인, 전문가 2인 등 6인으로 구성한 소위원회를 만들어 6개 모형에 대한 논의를 별도로 진행하기로 했다.
현재 6개 모형에 따른 2037년 의사인력 부족 규모는 최소 2530명, 최대 4800명인데 12개 모형 중 2040년 기준 최대 부족 의사 수가 1만1136명, 1만98명, 8897명이었던 상위 3개 모형은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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