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도입 2년 성과는…서울연구원, 27일 정책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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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도입 2년 성과는…서울연구원, 27일 정책포럼

서울연구원은 기후동행카드 도입 2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포럼에서 서울시 홍보대사인 다니엘 린데만은 기후동행카드 도입 과정에서 참고한 독일의 9유로 티켓과 59유로 티켓 사례를 중심으로 독일 대중교통 정액 요금 정책의 도입 배경과 시민 반응을 소개한다.

첫 번째 주제 발표는 한영준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맡아 기후동행카드 도입 이후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 증가와 승용차 이용 감소 효과를 중심으로 정책 성과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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