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해 3급 이상 시 공무원과 투자·출연기관장 전원이 폭력예방교육을 이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위력에 의한 조직 내 권력형 성비위를 근절하기 위해 2022년부터 지자체 최초로 3급 이상 공무원의 폭력예방교육 이수 현황을 공시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전 직원(1만1천741명)도 5년(2021∼2025년) 연속으로 폭력예방교육 100% 이수를 달성했다고 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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