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협은 1964년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 음악저작권 신탁단체다.
추가열 회장의 뒤를 이어 오는 2월 25일부터 4년간 협회를 이끈다.
이 회장은 △스트리밍 저작권료 1.5배 인상 △중국·중동·동남아·남미 등 해외 징수 확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음악 저작권료 징수 문제 해결 등을 통해 회원들이 받는 저작권료를 약 2배 수준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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