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를 배우려면 피아노 앞에 앉아야 합니다.축구 선수들에게 공을 빼앗을 필요가 있을까요?”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당시 벤투 사단의 수석코치였던 세르지우 감독은 “한국 대표팀을 비롯해 유럽, 아랍에미리트(UAE), 브라질 등에서도 늘 이렇게 훈련했다”면서 “공을 갖고하는 훈련으로도 신체, 전술, 정신적인 부분을 모두 단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르지우 감독은 “선수들이 항상 체력 훈련을 해왔기에 마음 한켠에 의구심이 생길 수 있다”면서도 “매 훈련 세션에 체력적인 부분이 포함돼있다.프리시즌이 끝날 때쯤엔 모든 선수가 좋은 체력 상태를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