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더불어민주당) 전 충남 공주시장이 22일 민선 9기 공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시장은 핵심 비전으로 ▲송선·동현 신도시와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를 포괄하는 ‘공주형 혁신도시’ 건설 ▲원도심에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문화유산 콘텐츠산업 클러스터 조성 ▲충남·대전 메가시티의 핵심거점으로서 광역교통망 구축을 제시했다.
김 전 시장은 “시장은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자리”라며 “민선 7기에 예산 1조원 시대 개막, 4년간 총 5023억원의 국·도비(총사업비 기준) 확보, 112개 기업·1조 4816억원 신규투자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풍부한 경험과 집권당의 책임감으로 인적 네트워크를 풀가동해 공주의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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