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첫 교권침해 대책 '민원대응팀'…"그런데 누가? 결국 또 교사?"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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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첫 교권침해 대책 '민원대응팀'…"그런데 누가? 결국 또 교사?" 우려

교육부가 교사 개인 대신 기관이 대응하는 민원 시스템을 확립하고, 민원 접수 창구를 단일화하는 등 교권보호 대책을 내놨지만 현장에서는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학교 단위 민원 접수 창구를 학교 대표번호와 온라인 학부모 소통 시스템인 '이어드림' 등 학교가 미리 정한 창구로 단일화하고, 교사 개인 연락처나 SNS를 통한 민원 접수는 금지된다.

◆교권침해 '학생부 기재' 제외 "환영"…"대체로 새로운 대책은 無" 중대한 교권 침해 사안을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 기재하는 내용이 이번 방안에서 빠진 것에 대해서는 모두가 마땅한 결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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