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인천은 맹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 약간의 눈이 날리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옹진을 제외한 수도권 전 지역에 한파특보를 발효한 가운데, 당분간 매우 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13도, 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12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영하 11도, 옹진군 영하 6도로 전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