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형사 기소했던 잭 스미스 전 특별검사가 22일(현지시간) 열린 미 의회 청문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대선 패배를 인정하기보다, 선거 결과를 뒤집고 합법적인 권력 이양을 막기 위한 범죄적 음모에 가담했다"고 말했다.
스미스 전 특검은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대선 결과와 관련해 "권력을 유지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상원의장 역할을 겸했던 펜스 당시 부통령으로 하여금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승리 인증 절차를 하지 못하도록 압박했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