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장 2장은 "평화위 회원국 자격은 의장의 초청을 받은 국가로 제한한다"고 돼 있고, 3장에는 "도널드 J.트럼프가 평화위 초대 의장으로 재직한다"고 못박았다.
특히 평화위의 최우선 현안인 가자지구 전후 해법을 놓고 반목해온 이스라엘과 튀르키예 사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균형점을 찾아내는 것이 평화위 외연 확대의 관건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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