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소식을 다루는 ‘아스널 인사이더’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루니가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의 맨유가 지난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사용한 경기 전략을 그대로 적용하면 아스널을 이길 수 있다고 본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루니는 “우리는 예전 아스널과 경기를 할치를때 공을 가진 팀을 상대로 공격 기회를 잡는 것을 좋아했다.지난 맨시티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이 거의 당시 아스널전과 똑같았다.그런 식으로 아스널을 상대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과연 아스널을 상대로도 맨유가 선전을 이어갈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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