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을 딛고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 출전하기로 한 교포 선수 클로이 김(26·미국)이 스노보드의 역사를 새로 쓸지 관심이 쏠린다.
클로이 김은 스노보드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3연패에도 도전한다.
그는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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