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합의 없이 단 1대도 들어올 수 없다.” 국내 최대 노동조합인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이하 현대차 노조)가 사측의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계획에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노조는 “현대차가 로봇·AI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다”며 이것이 노동자의 고용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또한 “현재 국내 공장 중 두 곳은 생산물량 부족으로 고용 안정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미국 조지아에 있는 현대차 메타플랜트 공장으로 물량을 이전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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