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셜 떴다! 날개 편 18세 ‘맨유 차세대 레프트백’, ‘손흥민이 득점왕 만든 그 팀’으로 재임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비피셜 떴다! 날개 편 18세 ‘맨유 차세대 레프트백’, ‘손흥민이 득점왕 만든 그 팀’으로 재임대

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한국시간) “노리치 시티가 맨유의 유망한 수비수 애머스 임대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스토크 시티와 왓포드 역시 관심을 보였지만, 현재로서는 노리치 이적이 유력하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맨유에 남아 주전 등극을 노릴 것으로 보였지만, 출전 기회를 보장한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 (2부) 셰필드 웬즈데이의 제안을 받아 임대를 택했다.

공수 양면 맹활약하며 11월, 12월 셰필즈 이달의 선수상을 연속 수상했고 주전 레프트백으로서 리그 21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