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맨유가 레알 소시에다드 오야르사발에 진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오야르사발 영입은 앞으로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일환이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영국 ‘풋볼 트랜스퍼스’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 관계자들은 지난주 스페인을 방문해 바르셀로나와 마커스 래시포드의 미래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같은 시기에 소시에다드 공격수 오야르사발을 관찰했으며 영입을 고려 중이다.다만 이번 겨울보다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이 더 유력하다”라고 덧붙였다.
2015-16시즌 1군 데뷔한 뒤 공식전 24경기 6골 2도움을 기록하며 곧바로 재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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