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까지 KIA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한 박찬호는 지난해 11월 FA(자유계약)로 이적했다.
데일은 자신이 KBO리그 첫 아시아쿼터 야수라는 점도 알고 있다.
"사실 (KBO리그를 경험한 호주 출신 선수를) 몇 명 알고 있었는데, 라클란 웰스(LG 트윈스)나 트레비스 블랙클리도 안다"며 "내가 (첫 아시아쿼터) 야수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고, 내가 잘해야 다른 야수들도 기회를 받을 수 있다.호주 출신 야수가 한국에서 뛰는 경우는 처음이기 때문에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